한국경제신문 2010년 1월 제 44호에 실린 오렌지스푼 기사입니다.
‘싼 맛에 찾는’ 식당. 산뜻한 인테리어나 음식의 질과는 거리가 멀었던 게 이제까지 ‘구내식당’의 이미지이였다면 이와는 다르게 , 고급 레스토랑에 뒤지지 않는 맛과 인테리어, 다양한 메뉴, 편안한 휴식 공간까지.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신개념 오픈형 급식장 오렌지스푼이 구내식당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좀더 기사내용을 보면
CJ프레시웨이에서 론칭한 오렌지 스푼의 특징으로는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메뉴의 식사, 업무관련 미팅과 회의, 휴식등이 가능한 복합 식음공간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공간을 창출하고 있으며 특히 1인용 좌석인 바(bar)가 있어 천편일률적인 테이블 구성이 아닌 혼자 식사하기 쉬운 싱글족 직장인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구색이라고 전하면서 기본적인 한식 외에도 양식, 트렌디 메뉴 등 전문 메뉴를 접할 수 있는 것이 오렌지 스푼의 장점이라고 표현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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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osumero.com/cp/view.asp?vol_no=44&art_no=43&sec_cd=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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